Tag Archives: 여행 루트

Fez, Porto 가는데, 바르셀로나-그라나다 비행기 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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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nery

Viewing Terrace for Tanneries, Fez, Moroco

Photo Courtesy

Fez, Moroco,  Arrangy 추천 여행 일정 (1 Day)

Andorra Mountains

Parc Natural Comunal de les Valls del Comapedrosa, Andorra

Photo Courtesy

Andorra, Arrangy 추천 여행 일정 (1 Day)

도시 루트 (수정 전)

아름다운 모로코의 Fez, 숨어있는 작은 나라 안도라(Andorra) 를 포함하는 여행계획을 아래의 순서로 만들었습니다.

조정전

Before re-order (클릭하면 실제 체험)

바르셀로나(montserrat, andorra) – (fly) – 그라나다(Granada)  – 네르하(Nerja)/말라가(Malaga)/미하스(Mijas) –

지브롤터(gibraltar) – 타리파(Terifa) –

탕헤르(Tanger)/세우타(Ceuta) – 카사블랑카(Casablanca) – 페즈(Fez) –

세비야(Seville) – 론다(Ronda)/Setenil de las Bodegas –

리스본(sintra, cape roca, cascais)  – 포르토(Proto) –

코르도바(Cordoba) – 콘스에구라(consuegra) – 톨레도(Toledo) – 세고비아(segovia)/마드리드(madrid)

언뜻봐도 뭔가 정리가 안된 느낌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Barcelona (1)- Granada(2)를 비행기로 이동하는 경로를 사용해서 그렇습니다.

바르셀로 – 그라나다는 1000Km 정도 되니까 비행기를 타는 것이 “일반적”으로 적절합니다.  그렇지만 위의 경우는 Proto (12)-  650Km – Cordoba(13)를 자동차로 내려오는 구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베리아 북부, 포르토를 갔다가 탕헤르로 가기 위해서 다시 이베리아 반도 남부, 테리파로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바르셀로나 – 그라나다로 내려왔는데 그라나다-포르토 – 코르도바로 다시 올라갔다가 내려와야 합니다.

도시 루트 (수정 후)

“여행의 시작 – Arrangy”를 사용하여 위의 루트를 조정해 보겠습니다. (클릭)

조정후

After re-order (클릭하면 실제 체험)

바르셀로나(montserrat, andorra) – (fly) – 포르토

리스본(sintra, cape roca, cascais)  –  seville – ronda(setenil) –

Terifa – Tanger – ceuta – fez – casablanca – (fly) – gibraltar

mijas – Nerja – Granada – cordoba –

consuegra – toledo – segovia/madrid

바르셀로나(1) – 포르토(2)로 이동하고 그라나다는 모로코 이후에 이동하기 때문에 처음 루트보다 400Km 이상 이동이 줄어듭니다. (바르셀로나 – 포르토, 저가항공 이용)

그리고 모로코에서 다시 스페인을 올 때도, 카사블랑카-지브랄타까지는 비행기(모로코항공)을 이용하는 경로가 되었습니다.

“여행의 시작 – Arrangy”는  여행할 도시의 적절한 여행 기간과 일정을 추천하고, 여행할 도시의 이동 순서를 가이드합니다. 여행 계획을 할 떄, 꼭 사용해 보세요!

before_after

Reorder, Before and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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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uta, Spain

Photo Courtesy

Casemates Square, Gibraltar

Casemates Square, Gibraltar, GB

Photo Courtesy

Gibraltar – Arrangy 추천 여행 일정 (1 Day)

Fez

모로코 Fez 여행 계획,  Arrangy

왜 Arrangy 를 사용해야 할까요?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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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순서로 도시를 여행할까요? – #4 도시별 여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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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ngy 사용 설명서

0. 왜 Arrangy를 사용해야 하나요?

1. 여행할 도시 입력

2. 도시 여행 순서 조정

3. 도시 이동 방법

4. 도시별 여행 일정 만들기 (이번 글)

5. 여행 일정 수정

6. 빈 여행 일정 만들기


도시별 여행 일정 만들기

 

 

• 아래 내용보다 최신의 사용 설명이 다음 링크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Korean Only)

“오사카 숙박,  교토/고베 왕복 여행 – 어레인지 사용법 총정리” (링크, 클릭!)

아래 내용도 빨리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서 “파리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 – 니스” 를 여행하기 위해서 도시를 입력하고, 도시 순서를 조정하는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는 여행 일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각각의 도시별로 Arrangy 추천 여행일정을 채우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여행 일정 완성 클릭

추천 여행 일정을 만들기 위해서 “여행 일정” 클릭 (오렌지색)
여행의 시작 – Arrangy (지도 클릭하면 실제 확인)

일정표를 만들려면, 화살표가 가리키는 “여행 가방”을 클릭합니다.

 

2. 제목, 여행 시작일 수정

제목, 여행 시작일 수정
여행의 시작 – Arrangy (지도 클릭하면 실제 확인)

클릭하면, “여행 제목”과 “여행 시작일”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제목과 시작일을 수정하고나면, “Make Automated Trip” 을 누르면 각각의 도시별로 Arrangy 추천 여행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3. 완성된 여행 일정표 보기

완성된 도시별 여행 일정표 (파리)
여행의 시작 – Arrangy (일정표 클릭하면 실제 확인)

조금 기다리면, “파리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 – 니스” 의 여행 일정이 만들어집니다.
 

* 밀라노 3일 일정을 2일로 변경하고 싶은데요?  (도시 여행 기간 수정)

밀라노 여행일을 2일로 변경
여행의 시작 – Arrangy (지도 클릭하면 실제 확인)

“여행의 시작 – Arrangy”가 추천하는 밀라노의 여행 일정은 3일 입니다. 그렇지만 사정에 따라서 추천여행일을 변경할 필요가 있습니다. (각 도시의 처음에 표시되는 날짜가 추천하는 여행일)

밀라노 3일 여행을 2일로 변경하려면 지도에서 밀라노를 클릭하고, “3”으로 표시된 파란색 숫자를 “2”로 변경하면 됩니다.

이와 같은 변경은 “Make Automated Trip”을 누르기 전에 수정해야 합니다.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세요?   궁금하면 사용 설명서를 눌러 주세요.


 

어떤 순서로 도시를 여행할까요? – #2 순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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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angy 사용 설명서

0. 왜 Arrangy를 사용해야 하나요?

1. 여행할 도시 입력

2. 도시 여행 순서 조정 (이번 글)

3. 도시 이동 방법

4. 도시별 여행 일정표 만들기


 

파리 – 니스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를 여행할 때, 어떤 순서로 각각의 도시에서 며칠을 머물러야 할까요?

오늘은 위의 도시 여행 계획을 “여행의 시작 – Arrangy” 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1. 도시 입력

“파리 – 니스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 의 여행 계획(도시)을 입력하는 방법이 글을 살펴봐주세요.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도시가 입력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귀찮으면 아래 사진 클릭!)

파리(Paris, FR) – 니스(Nice, FR) – 인터라켄(Interlaken, CH) – 밀라노(Milano, IT) – 피렌체(Florence, IT)
여행의 시작 – Arrangy (지도 클릭하면 실제 확인)

 

“파리 – 니스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 의 이동 경로는 22h 11m/ 2,089Km 의 이동 입니다.

그림으로 봐서는 이 경로도 나쁘지 않아 보이네요.

 

2. 순서 조정

파리(Paris, FR) – 인터라켄(Interlaken, CH) – 밀라노(Milano, IT) – 피렌체(Florence, IT) – 니스(Nice, FR)
여행의 시작 – Arrangy (지도 클릭하면 실제 확인)

그러면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서 여행 도시의 순서를 조정해 볼까요?

[순서조정]을 클릭하면 “파리 – 인터라켄 – 밀라노 – 피렌체 – 니스” 의 순서로 18h 39m/1,672Km 로 보다 짧은 이동 시간으로 조정됩니다.

 

파리 In/피렌체 Out 의 티켓을 이미 구입 해서,  여행의 시작과 끝을 변경할 수 없는 경우는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여행의 시작 – Arrangy”를 사용하면 여러 도시를 여행할 때 어떤 순서로 여행할지 쉽게 계획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행 계획을 만들때 어려운 부분은 각각의 도시/구간을 어떻게 이동하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위의 여행 계획 중에서 “파리 – 밀라노” 구간을 예로 들어, 각각의 도시/구간을 어떻게 이동하는지 Arrangy 를 사용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세요?   궁금하면 사용 설명서를 눌러 주세요.


숙소가 마레 지구인데 몽주 약국, 노틀담 성당,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개선문, 몽마르트를 어떤 순서로 돌아야 할까요?

마레 지구-몽주 약국-노틀담 성당-루브르 박물관-에펠탑-개선문-몽마르트-마레 지구 | Arrangy.com (클릭하면 직접 해 볼 수 있습니다!)

정답: 마레 지구 – 몽주 약국 – 노틀담 성당 – 루브르 박물관 – 에펠탑 – 개선문 – 몽마르트 언덕 – 마레 지구


이전 글인, 어떤 순서로 여행지를 돌까요? (여행 루트, 한 붓 그리기) 에서 도시 단위의 스마트한 여행지 순서 만들기를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꼭 도시 단위로만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에서 예를 든, 루브르 박물관이나 몽마르트 언덕과 같은 보다 작은 단위의 장소도 가능합니다.
아침에 파리의 마레 지구 숙소를 나와서 몽주 약국, 노틀담 성당,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개선문, 몽마르트를 거쳐서 다시 숙소인 마레 지구로 돌아온다면 위의 순서로 돌아다니는 것이 효율적인 루트가 됩니다.

도시/국가처럼 큰 단위뿐만 아니라 Eiffel Tower 같은 작은 단위까지 가능하니, 이동하는 시간을 줄여 남는 시간에 따사로운 햇살을 맞으면서 노천 카페에서 커피를 한 잔 더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 (파리 가고 싶다;)


거꾸로 돌기 | Arrangy.com

잠깐, 그런데 몽주 약국에서 또 바리바리 사들고 올 것이라면, 무거운 짐을 들어야하는 몽주 약국은 나중에 들르는 것이 좋겠지요?
그렇다면 위의 예처럼 마레 지구 – 몽주 약국 – 노틀담 성당 – 루브르 박물관 – 에펠탑 – 개선문 – 몽마르트 언덕 – 마레 지구 로 돌지 말고 거꾸로 돌아봅시다.

거꾸로: 마레 지구 – 몽마르트 언덕 – 개선문 – 에펠탑 – 루브르 박물관 – 노틀담 성당 – 몽주 약국 – 마레 지구

계산의 반대로 돌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31분 -> 37분), 짐은 덜 들고 다닐 수 있겠지요?

반대로 돌면 시간이 더 걸리기 때문에 몽주 약국을 뒤에 넣은 것이지만, 바로 돌거나 거꾸로 돌거나 비슷할 터이니 살짝 센스를 발휘하는 것도 좋겠지요?

 

 


Fez

모로코 Fez 여행 계획,  Arrangy

왜 Arrangy 를 사용해야 할까요?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클릭)


어떤 순서로 여행지를 돌까요? (여행 루트, 한 붓 그리기)

아래 설명이 만들어진 이 후에 “여행의 시작 – Arrangy”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Arrangy 에 대한 최신 설명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Fez

모로코 Fez 여행 계획,  Arrangy

왜 Arrangy 를 사용해야 할까요?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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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뮌헨(독일), 비엔나/할슈타트(오스트리아), 베니스/밀라노(이탈리아)
  • 프라하(체코), 부다페스트(헝가리), 바르샤바(폴란드)
  • 자그레브/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크로아티아)

위의 도시를 여행하려고 꿈에 부풀어 있지만, 여행 경로를 만들 생각을 하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상세한 여행의 계획은 차츰 만들어 나간다 하더라도 이번 주에 마감되는 특가 비행기표 사려면 in/out 도시를 결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요?!


위의 사례는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흔히 있는 사례입니다.
여행 계획을 만들다 보면 어떤 순서로 여행지를 이동해야 하는지 감이 안 올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에서 여행 루트의 순서를 만들어 주는 기능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일단, 가고 싶은 여행지를 입력!

일단 여행 장소 입력 | Arrangy.com (클릭하면 직접 해볼 수 있어요!)

최적화된 여행 순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단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에서 그림처럼 가고 싶은 장소를 하나씩 입력합니다.
위의 사진에서는 아래의 순서로 입력했고, 입력하면 순서대로 자동으로 길을 찾아 줍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직접 해볼 수 있습니다.)

뮌헨(Start) – 두브로브니크(1) – 스필리트(2) – 자그레브(3) – 베니스(4) – 밀라노(5) – 할슈타트(6) – 비엔나(7) – 부다페스트(8) – 바르샤바(9) – 프라하(End)
(54:06:58, 5109.07 Km)

나온 결과를 보니 자동차로 이동하는 경우, 54 시간(54:06:58) 걸려서 5109 Km 을 이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순서를 만드니까 이동 경로도 복잡합니다.

“최적의 경로를 만들기 위해서 순서를 재배열 합니다.”

“최적의 경로를 만들기 위해서 순서를 재배열 합니다.” 클릭 | Arrangy.com (지도 클릭하면 직접 확인)

여행지를 스마트하게 이동하기 위해서 “최적의 경로를 만들기 위해서 순서를 재배열 합니다.” 를 클릭하면 위의 이미지처럼 이동 순서를 계산해 줍니다.

두브로브니크(S) – 스플리트(1) – 자그레브(2) – 베니스(3) – 밀라노(4) – 뮌헨(5) – 할슈타트(6) – 비엔나(7) – 부다페스트(8) – 프라하(9) – 바르샤바(E)
(40:12:17, 3732.54 Km)

처음과 비교해보면, 54 시간 -> 40 시간(이동시간), 5109 Km -> 3732 Km(이동거리) 로 엄청나게 줄어 들었습니다.
힘들게 떠난 여행인데 이동하면서 시간을 다 보내야 하나요? 여행에서 이동 시간이 줄어들수록 여행의 만족도는 높아집니다!

그리고 위의 경우에는 비행기 티켓을 구매할 때, 두브로브니크 In, 바르샤바 Out 로 정하면 됩니다.

 

이미 티켓을 사서 In/Out 을 바꿀 수가 없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늘 이렇게 계획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싸게 나온 표를 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래서 손에 갖고 있는 표가 “뮌헨 In, 프라하 Out” 경우는 어떻게 할까요?

“시작과 끝을 변경하지 않고 순서를 재배열합니다.” 클릭 | Arrangy.com (지도 클릭하면 직접 확인)

이 때 필요한 것이, “시작과 끝을 변경하지 않고 순서를 재배열합니다.” 입니다. “시작과 끝을 변경하지 않고 순서를 재배열합니다.” 를 클릭하면 처음 입력한 장소의 처음과 끝의 순서는 변경하지 않고 여행지 순서를 조정합니다.

위에서는 뮌헨(S), 프라하(E) 의 순서는 손대지 않고 순서를 조정하겠지요. 그러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뮌헨(S) – 할슈타트(1) – 밀라노(2) – 베니스(3) – 스플리트(4) – 두브로브니크(5) – 자그레브(6) – 부다페스트(7) – 비엔나(8) – 바르샤바(9) – 프라하(E)
(49:12:17, 4469.54 Km)

최적의 경우 (두브로브니크 In, 바르샤바 Out)와 비교하면 40시간 -> 49시간, 3732Km -> 4469Km 로 예상 이동 시간과 거리가 모두 늘어났지만, 그래도 뮌헨 In, 프라하 Out 에서는 이 길이 최선입니다. 🙂

 

그래서 정말 유용한가요?

아래는 실제 두브로브니크~바르샤바, 뮌헨 ~ 프라하에 대한 이동 방법과 비용을 조사한 표입니다. (2015년 9월 기준)


두브로브니크(S) – 스플리트(1) – 자그레브(2) – 베니스(3) – 밀라노(4) – 뮌헨(5) – 할슈타트(6) – 비엔나(7) – 부다페스트(8) – 프라하(9) – 바르샤바(E)


뮌헨(S) – 할슈타트(1) – 밀라노(2) – 베니스(3) – 스플리트(4) – 두브로브니크(5) – 자그레브(6) – 부다페스트(7) – 비엔나(8) – 바르샤바(9) – 프라하(E)

이동 경로를 짧게 하려면 “한 붓 그리기“를 해야하고, 한 붓 그리기 중에서도 하면 더 짧은 두브로브니크/바르샤바(이동 비용: 473 달러, 이동 시간: 62 시간)가 뮌헨/프라하(이동 비용: 557 달러: 이동 시간: 69 시간) 보다 실제로 이동 시간이나 비용이 적제 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뮌헨-프라하의 경우, 두브로브니크/자그레브 경우 이동을 비행기를 선택 했는데 다른 수단을 선택하면 이동 시간이 더 늘어남. 비용은 큰 차이 없음)

이제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을 사용하면 여행 계획을 만드는 머리 아픈 일 중 한 가지는 줄일 수 있겠지요?

그리고 루브르박물관,몽마르트 언덕처럼 보다 세밀한 장소도 순서를 스마트하게 조정할 수 있는데, 다음 편에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숙소가 마레지구인데 몽주약국, 노틀담성당, 루브르박물관, 에펠탑, 개선문, 몽마르트를 어떤 순서로 돌아야 할까요?


Search Route | arrange.com

위에서 설명한 최적화된 여행 순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에서 위의 화살표가 가리키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장소를 넣어 볼 수 있습니다.


Fez

모로코 Fez 여행 계획,  Arrangy

왜 Arrangy 를 사용해야 할까요?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클릭)


구슬이 서말이 있다. 꿰어보자! – 여행 일정 자동으로 만들기


아래 설명이 만들어진 이 후에 “여행의 시작 – Arrangy”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Arrangy 에 대한 최신 설명은 다음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Fez

모로코 Fez 여행 계획,  Arrangy

왜 Arrangy 를 사용해야 할까요?  ‘여행의 시작 – Arrangy’ 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클릭)


In English

“인기있는 장소를 지도에 표시하자”, 부족하지?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을 오픈한지 2달이 지났지만 한산합니다. (예상은 했지만~!TT;)
다 만들어서 공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현재 거의 유일한 기능인 “인기있는 장소를 지도에 표시“해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함을 아주 잘 느끼고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arrangy.com 이 갖고 있는 아래의 강점을 잘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장소 정보
  • 인기있는 장소를 이동할 때의 실제 이동 경로 정보(자동차, 도보)

구슬이 있어도 꿰지 않으면 보물이 아니니 한번 꿰어봤습니다.

일정 만들기 귀찮다.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만들어 보자!

arrangy_europe_20150406

유럽 주요 도시 – arrangy.com

arrangy_rome_2_20150406

자동으로 만들어진 로마(Rome, Italy) 여행 일정 – arrangy.com

이제 arrangy.com 에서 지도에 보이는 도시를 클릭하면, 해당 도시와 주변을 포함을 포함하는 여행 일정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만들어진 여행일정은 다음의 기준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지역(거점 도시) 추출 (상위 400개)
  • 거점 도시를 기준으로 숙소를 옮기지 않고(당일치기) 다녀올 수 있는 범위에서 가볼만한 장소를 추출 (지역별 100개)
  • 가볼만한 100개의 장소를 이동하는 최적의 경로를 계산 (4일 기준)

만들어진 일정을 경험해서 알고 있다 생각하는 도시로 평가해보면 고개가 끄덕여 질 정도는 됩니다.(파리, 니스, 홍콩, 마드리드, 산티아고 드 콤포스텔라, 서울, 아테네, 케이프타운, 후쿠오카 등)

생소한 아바나(Havana, Cuba)를 클릭해보면, 어떻게 돌아다녀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arrangy_cuba_havana_2_20150604

아바나(Havana, Cuba) 여행 일정 – arrangy.com

여행을 계획하거나 이미 다녀와서 만들어진 일정표에 대해서 한마디 해 주실 수 있다면 “여행의 시작 – arrangy.com”  을 클릭해서 살펴봐 주세요. 그냥 지도에 클릭만 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아직은 사람의 손길이 필요해…

튜닝이 더 필요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우선, 만들어진 일정표에서 입맛에 맞게 필요없는 부분을 빼야합니다. 주요 지역별로 장소 100개를 넣었는데, 여타의 제한으로 갈 수 없는 곳은 손으로 직접 빼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파리를 클릭하면 파리 시내뿐만 아니라 당일에 다녀올 수 있는 베르사유 궁전, 파리 디즈니랜드도 나오지만 오를리앙의 잔다르크 동상도 나옵니다. 오를리앙의 잔드르크에 특별한 무엇이 있는지 더 알아봐야 겠지만, 지금은 잔다르크 동상보기 위해서 100km 떨어진 오를리앙에 다녀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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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리앙의 잔다르크 동상 (Paris, France) – arrangy.com

그리고 함께 봐야 하는 장소를 다른 날의 일정으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살펴보면 Carrousel 개선문, Pyramid, Grand Basin, 모나리자가 잘 표시되지만, ‘모나리자’(아래 빨간색 12)는 같은 날로 표시되지 않고 다른 날로 표시됩니다. 루브르에 이틀 가서 전날 보지 못한 모나리자는 다음날 봐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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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Paris, France) – arrangy.com

마지막으로 갈 수 없는 길을 알려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 일정표에서 눈에 띄는 곳은  ‘자유의 집 – 판문점’(아래 빨간색 12번) 입니다. 서울의 인기있는 곳들을 보여주지만, 자유의 집을 가기위해서 쉽게 갈 수 없는 경로를 알려 줍니다. 이 부분은 OpenStreetMap 에서 서울 ~ 판문점까지 경로 중에서 연결되지 않은 곳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유야 어떻든 갈 수 없는 경로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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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자유의 집, 서울(Seoul, Korea) 여행 일정 – Arrangy.com

“지금 상태가 완벽하다” 라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렇지만 여행 계획의 첫 출발점으로는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언제는 완벽했나요? 이 글 쓰고 또 개선하러 가야죠 ~ 🙂

좀 더 만들어서 다시 이야기 하겠습니다.

 

 

로마, 아바나, 서울의 여행 일정은 위의 그림을 클릭해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홍콩(Hongkong, China) 여행 일정 보기

두브로브니크(Dubrovnik, Croatia) 여행 일정 보기

리스본(Lisbon, Portugal) 여행 일정 보기

피렌체(Florence, Italy) 여행 일정 보기

그라나다(Granada, Spain) 여행 일정 보기

니스(Nice, France) 여행 일정 보기

바르셀로나(Barcelona, Spain) 여행 일정 보기

짤쯔부르크(Salzburg, Austria) 여행 일정 보기

뉴욕(New York City, USA) 여행 일정 보기

런던(London, UK) 여행 일정 보기

샌프란시스코(Sanfrancisco, USA) 여행 일정 보기

부에노스아이레스(Buenos Aires, Argentina) 여행 일정 보기

프라하(Prague, Czech) 여행 일정 보기

비엔나(Vienna, Austria) 여행 일정 보기

아테네(Athens, Greece) 여행 일정 보기

쿠스코(Cusco, Peru) 여행 일정 보기

위의 링크들은 일정표의 프린트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상세 일정표가 궁금하면 아래처럼 제목이나 날짜를 클릭하면 됩니다.

일정표 프린트 - arrangy.com

일정표 프린트 – arrang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