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주식용어] ROE, ROA 란?

아래 글은 voeasy.com 에서 작성된 글인데 voeasy.com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이 곳에 다시 걸어둡니다. (원문 https://voeasy.com/blackhole/13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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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초보들을 위한 주식용어로  ROE와 ROA에 관해 몇자 적어보려고 해요.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투자 종목을 선택할 때에는

“ROE가 높은 기업을 주목하라. ROE 15% 이상을 매년 유지할 수 있다면 주요 투자대상이 될 수 있다.”

라고 언급하면서 고ROE를 유지하는 기업을 권고하였는데요!

단순히 ROE는 높은게 좋아! 라고 알고 있어도 크게 영향이 없을 수 도 있지만,

어떤 의미를 갖고 있길래 세계적인 투자자가 강조하는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정확한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성장주 종목들을 함께 투자해봐요^^

자기자본이익률 ROE(Return On Equity) 이란?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 100 으로

 즉, 한 기업이 투입한 자기자본 대비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에요.

 쉽게 말해서 주주지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순이익을 끌어냈는가 말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한 기업의 자기자본이 100억원, ROE가 15%이라면?

 이 기업은 100억원의 자기자본을 갖고 1년에 15억원 이라는 순이익을 냈다는 것이에요!

 투자자들은 이 지표의 단순한 수익성 측면뿐 아니라 그 기업의 성장성 측면에서 주목하는데,

 왜그럴까요?

 ROE가 높다는 것은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에요.

 구체적으로, 자기자본이 비효율적으로 크다거나 이익 잉여금을 회사가 묵혀서

 자본을 쌓아놓는다면 ROE는 낮아질 수 밖에 없으니까요!

 때문에 투자자 측면에서 본다면 매년 높은 ROE를 유지하는 종목은

 매년 투자자의 이익을 늘려줄 뿐 아니라 계속해서 덩치를 키워나가는 성장주인 거에요!

 종합해보자면 ROE가 높다는 것은? = 수익성이 좋다는 이야기! =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이야기!

 * 추가적으로, ROE가 시중 금리보다는 높아야 기업투자에 의미가 있어요.

 시중금리보다 낮다면…. 그냥 은행에 예금하는 편이 더 나으니까요 : )

총자산순이익률 ROA(Return On Assets) 이란?

총자산순이익률(ROA) = (당기순이익) / (기업의 총자산) * 100 으로,

ROE와는 조금 달리 기업의 총 자산에서 순이익을 얼마나 창출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에요!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썻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기 때문에 사실 경영자에게 더 의미 있어요.

그렇다면 경영자에게 더 의미있는 수치를 알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텐데,

ROE는 자본이나 부채를 이용해서도 끌어올릴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ROE가 높으니 좋은 기업이다! 라고 평가하면 큰일인 것이죠.

때문에, ROA라는 지표를 추가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거에요.

결과적으로 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인ROE와 달리

ROA를 통해서는 부채까지 포함한 총 자산대비 수치를 알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한 기업의 자기자본은 50억이고, 순이익 10억, 50억의 부채가 있다면

단순히 ROE만 보자면 20%???..수익률 괜찮네? 투자해야겠어! 라고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ROA는 10%로 ROE에 못 미치는 수치를 나타내고 있잖아요?

이처럼 ROE는 높은데 ROA는 낮은 경우에는 부채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의미해요.

이런 경우 때문에 ROE는 ROA를 부수적으로 참고하시면서 보시는 것이 중요한 거에요.

이해가 되시나요?

워런 버핏이 권하는 투자방법 중 하나는

저평가된 종목을 사서 주식이 오르면 제값에 파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PER, PBR, ROE와 같은 용어들을 정확히 아신다면

저평가된 성장주인 일명 ‘황금주’ 종목들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실 거에요~

하지만, 저번에도 말했듯이 이런 수치들은 상대적인 값이므로

절대적으로 바라보시면 안된다는거! 기억해주시길 바래요.

 

 


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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